제목 작성자 내용 [파이낸셜뉴스] 희귀 유전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던 영국의 5세 소년 에드워드 윌리스홀이 유전자 치료제를 맞고 4년 만에 걷게 됐다. 정보 정리해두고 필요한 분들 참고하라고 링크도 함께 공유합니다. 참고용 관련링크 주소모음 링크모음 모든주소 모든링크 주소월드 #기적의주사#34억#근위축증#영국#유전자치료제#척수성 (링크는 참고용이며 게시글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비밀번호 * 수정 또는 삭제시 반드시 필요합니다. 필수체크항목